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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황

코스피 상승 전환│건설 · 항공 · 광통신 ·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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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별 매매동향

금액(억 원)

 

 

 

🚀 오늘의 핵심 요약 (2026.5.7)

1. 주도주 숨고르기
2. 외인, 코스피 역대 최고치 순매도


3. 건설 · 원전 · 항공 · 조선 강세


건설

종전 기대감

 

 

삼성E&A / 상지건설 / GS건설 / 동신건설 / IPARK현대산업개발 / DL이앤씨 

 


항공

국제 유가 하락

 

 

대한항공 / 진에어 / 제주항공 / 한진칼 / 트리니티항공 

 


광통신

엔비디아, 코닝과 협업 확대

코닝, 광통신 생산능력 10배 확대…미국 내 공장 3곳 신설

 

 

대한광통신 / RF머트리얼즈 / 머큐리 / 우리넷 / RFHIC 

 


조선

호실적

HD현대중공업은 올 1분기 영업이익이 905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8.8% 증가하는 호실적을 거두면서 주가 강세로 이어졌다.

 

 

 

HD현대중공업 / 삼성중공업 / 인화공정 / 에스엔시스 / HD현대마린솔루션 / HD한국조선해양 

 


삼전닉스 프리마켓에서 급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해 SK스퀘어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5.08% 오른 27만 9500원, SK하이닉스는 4.43% 상승한 167만 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스퀘어 역시 반도체 투자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해 5.33% 급등했다. LG에너지솔루션(0.62%), 현대차(2.73%), 두산에너빌리티(3.07%), 삼성전기(3.07%) 등도 동반 상승했다.

전날 정규장에서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와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가 맞물리며 코스피가 7300선을 돌파한 흐름이 프리마켓까지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메모리 수요 증가 기대가 지속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의 추가 상승 기대가 커지는 분위기다.

 

 

국민연금

연초 1500조 돌파에 이어 1700조 넘어서
1월 국내 주식 비중 유예 힘 입어 랠리 동참
‘리밸런싱’ 유예…5월 중기자산배분안 주목
국민연금 기계적 매도 내몰릴 가능성 적을듯

 

 

K주식 직구

시장에서는 외국인 개인 자금이 단계적으로 유입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초기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글로벌 인지도가 높은 대형주에 거래가 집중되겠지만, 한국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축적되면서 중·소형주로 외국인 자금 유입이 점차 확산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증권 업계에는 직접적인 수익 모멘텀이기도 하다. 전배승 LS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온라인 브로커리지 증권사와 제휴가 늘어나는 가운데 외국인 국내 주식 매매 서비스가 본격화하면 해당 증권사는 추가 수익 확대가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외국인 통합계좌 제도는 정부가 추진 중인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로드맵’의 주요 과제이기도 하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등을 목표로 외국인 투자 환경을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추는 다각적 과정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아메리칸 비트코인(ABTC)

차남 에릭 트럼프 설립 나스닥 상장사 ABTC
1분기 비트코인 보유량 7천개로 30% 급증
직전 분기 대비 적자폭 확대…순손실 약 1200억원
파트너사 ‘헛8’ AI 데이터센터 임대에 5년 최고치

 

 

원전

원자력발전 관련 종목들이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 원자력규제위원회(NRC)가 건설이 추진되고 있는 신규 원전의 승인 심사를 이례적으로 빠르게 해주자 간밤 뉴욕증시에서 원전 테마가 동반 강세를 보인 영향이다.

 

 

대차거래잔고 180조 돌파

대차거래는 투자자가 다른 투자자에게 일정한 수수료를 받고 주식을 빌려주는 거래로, 공매도의 선행 지표이다. 공매도는 대차거래를 이용해 미리 주식을 빌려 판 뒤, 주가가 실제로 하락하면 싼값에 되사서 갚는다. 대차거래 잔고금액이 늘었다는 건 그만큼 시장 하락에 베팅하는 자금이 증가했다는 의미다.

공매도 순보유 잔고 금액 역시 역대 최대 수준이다. 지난달 27일 사상 처음으로 20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20조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공매도 잔고는 작년 말만 해도 12조원대에 그쳤으나 올해 들어 급증했다. 늘어난 대차 잔액과 공매도 물량은 언제든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단 점에서 잠재적 리스크로 평가된다. 시장의 방향이 바뀌는 순간 지수 하락의 폭을 키우는 ‘뇌관’이 될 수 있다.

 

 

코스피 · 코스닥 역대급 격차

올해 75% 뛴 코스피…코스닥 30% 그쳐
일일 상승률 격차 6.74%P, 역대 최고치 경신
개인, 한달간 코스닥 ETF 1.3조 순매도

 

 

"주식으로 번 돈으로 결국 집 샀다"

한국 주식 상승 따른 자산효과 1.3%
주식으로 1만 원 벌면 소비는 130원
지난해 가계 주식 소득 429조 추정
상당수 부동산 흘러가며 소비 효과 미미

 

 

 

🗓 내일(5/8) 일정:  
- 3월 국제수지(잠정, 8시)
- 국토교통부, 하반기 건설공사 표준시장단가 공고

- 호르무즈 통과 '100만 배럴' 유조선, 한국 입항
- HMM, 임시주총서 부산행 결론
- 파수에이아이 상호변경(파수AI)
- 에이치엠씨제6호스팩 정리매매(~5월 18일)
- 상장폐지(선샤인푸드, BF랩스)
- 실적발표(현대리바트, 한국아이어앤테크놀로지, 한국콜마, 파마리서치, 코오롱인더, 코스메카코리아, 잉글우드랩 등)
- TSMC 4월 매출
- 미국, 4월 고용동향보고서(21시 30분)

 

 

 

참고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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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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