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식/시황

코스피, 나흘 연속 사상 최고치│전선 · 로봇 · 현대차그룹 · 화장품

반응형

투자자별 매매동향

금액(억 원)

 

 

 

🚀 오늘의 핵심 요약 (2026.5.8)

1. 실적 장세 속 과열·기대 공존
2. SK하이닉스 ↑ / 삼성전자는 숨고르기
3. 외인 이틀째 대규모 매도


전선

AI 데이터센터 투자확대

엔비디아의 대규모 AI데이터센터 투자 소식에 전선주가 코스피 약세장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가온전선 / 대한전선 / LS에코에너지 / LS / 제룡산업 

 


로봇

✔삼성전자 로봇 인력 대거 확보

최근 삼성전자는 로봇을 단순 신사업이 아니라 제조 경쟁력과 연결된 핵심 축으로 키우는 분위기다. 우선 제조 현장 중심 로봇 개발에 집중한 뒤 이를 바탕으로 가정과 리테일 영역으로 확대하는 단계적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티로보틱스

 

 

+보스턴다이나믹스, 미국 상장 빠르면 내달 결정

 

 

한국피아이엠 / 레인보우로보틱스 / 우림피티에스 / 로보티즈 / 씨메스로보틱스 

 


현대차그룹

✔피지컬 인공지능(AI) 사업이 재부각

 

 

✔보스턴다이나믹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과 일본 소프트뱅크 사이에 맺은 풋옵션(매수청구권) 행사 시한이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풋옵션 행사 결정을 앞두고 현대차그룹도 보스턴다이나믹스의 나스닥 상장추진 여부에 대한 결론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현대오토에버 / 현대모비스 / 현대글로비스 / 현대위아 / 현대차 / 기아 

 


화장품

✔에이피알

에이피알 올 1분기 영업익 전년比 174% 폭증
글로벌서 성장 지속…현대차證, 목표가 상향

 

 

✔한국콜마

한국콜마는 1분기 연결 기준 영엽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1.6% 증가한 789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28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48%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600억 원으로 158.7% 증가했다. 영업이익과 매출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에이피알 / 진코스텍 / 마녀공장 / 선진뷰티사이언스 / 에이블씨엔씨 / 한국콜마 / 잉글우드랩 

 


HMM 나무호, 두바이항 입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 선박이 단독 행동을 하다 피격됐다"고 주장했지만, 우리 정부는 "피격은 확실치 않다"고 언급했습니다.

 

 

사우디, 미국에 영공사용 재허용

WSJ “트럼프-빈살만 통화후 사용권 회복…이르면 이번주 작전 재개”
이란 보복 우려에 반발했던 사우디…한때 美의 영공사용 불허

 

 

미국 - 이란

美 우라늄 농축 20년 중단 요구
이란은 10~15년 주장
사우디·쿠웨이트 영공 사용 제한 철회
中 정상회담 전 해협 재개방 원해

 

 

대형주만 질주하는 코스피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너지 가격 변동성환율 상승 압력 등이 동시에 작용하면서 안정적인 이익을 기대할 수 있는 대형주로 자금이 몰리고 있다. 특히 반도체 주도 장세에서 인공지능(AI) 거품론 등과 같은 시장에 충격을 주는 변수들이 현실화할 경우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되며 지수 전반에 변동성을 확대시킬 수 있다는 지적이다.

 

 

미나브 해군기지 공격

 

 

미국 증시 하락

사상 최고치 랠리를 이어가던 국내 증시 역시 한 템포 쉬며 숨을 고르는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간밤 MSCI 한국 증시 ETF는 2.87% 하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72% 내렸다. 코스피 야간 선물은 2.71% 하락했다.

호르무즈 해협 협상 불확실성 재부각
S&P500·나스닥 장중 신고가 후 약세 전환
ARM 10% 급락

 

 

통신 3사

최근 증권가에서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국내 통신 3사의 목표 주가를 높여 잡는 추세다. 지난해 해킹 사태로 발생했던 가입자 이탈과 보상 등 수익성 압박 요인이 해소된 데다 업황 개선 기대가 커졌다는 분석이다.

 

 

대형주 이상매매 주의보

 

 

국민성장펀드

 

 

1분기 경상수지

올해 1분기(1~3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737억 8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갈아치웠다. 반도체 수출 급증에 힘입어 3월 경상수지 흑자는 사상 처음으로 300억달러를 돌파했고, 1분기 흑자 규모만 지난해 연간 흑자의 60%에 육박했다.

 

 

JP모건 "삼성전자 노조 요구 수용시"

추정치 대비 21조∼39조 추가 인건비…파업시 매출 기회 손실 4조

 

 

 

 

 

🗓 내일(5/9 ~ 5/10) 일정: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종료
- 국제결제은행(BIS) 총재 회의(현지시간 5월 10일~5월 11일)

 

 

 

참고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각 기사 제목 누르면 출처로 이동합니다.

*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함께 보면 좋은 글

반응형